경주 돌아보기
탐험대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과천제왕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하이프렌즈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과천제왕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과천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102.4배가 쌍승 19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