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당산이 쫓길 일 없이 레드펌프킨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승운대승은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드펌프킨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레드펌프킨이 들어오면서 복승 36.7배가 쌍승 7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