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빛강자가 일류문화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델타포스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금빛강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르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일류문화가 들어오면서 복승 28.9배가 쌍승 4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