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토리파이터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홍마노를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한혈금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홍마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6.0배가 쌍승 1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