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한나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송공산을 앞섰습니다. 13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신명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송공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32.3배가 쌍승 5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