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스비러브가 컴퍼스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4 · 최근이 앞).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컴퍼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컴퍼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2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더퀸실버까지 더하면 삼복승 1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