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수성리더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혜리온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투어마이더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혜리온이 들어오면서 복승 12.7배가 쌍승 2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수봉까지 더하면 삼복승 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