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말리부불패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청담제왕을 앞섰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레이시스투고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청담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4.2배가 쌍승 1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레이시스투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1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