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카히나가 천년해피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2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7 · 최근이 앞).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스트롱벌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년해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년해피가 들어오면서 복승 9.7배가 쌍승 2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트롱벌처까지 더하면 삼복승 3.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