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하바나찰리가 스프링백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라피도쿠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붕마드림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프링백이 들어오면서 복승 2.7배가 쌍승 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피도쿠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