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아애크미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세명기상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검향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트라이드업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세명기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12.4배가 쌍승 2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트라이드업까지 더하면 삼복승 5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