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래시제트가 머리 하나 차이로 정상백호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0.6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정상백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코퍼스트온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정상백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11.1배가 쌍승 2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선스타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3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