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퀸즈투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녹리총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델피니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농본바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10.8배가 쌍승 1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녹리총까지 더하면 삼복승 1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