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킬리온이 모닝펄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8-10-12 · 최근이 앞). 단승 12.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선더호스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문학포리스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모닝펄이 들어오면서 복승 55.4배가 쌍승 11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문학포리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4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