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더타이거가 반 발짝 차이로 알찬누리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7 · 최근이 앞).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더파이팅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알찬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9.3배가 쌍승 1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머니가락까지 더하면 삼복승 2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