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로팅라일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나나랜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런던파워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온천하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나나랜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463.5배가 쌍승 75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온천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37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