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칸모르가 폭스파워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장산몬스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폭스파워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폭스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19.5배가 쌍승 6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장산몬스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4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