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로고가 경의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발라카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장백천산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