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여걸이 루킹굿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포이즌은 9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천지여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루킹굿이 들어오면서 복승 26.8배가 쌍승 6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비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6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