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우최강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열정아르고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6착은 플랜비·문학이든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열정아르고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열정아르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6.6배가 쌍승 1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성리비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1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