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이스티아라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원평축제를 눌렀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9-10 · 최근이 앞).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평축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원평축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17.3배가 쌍승 3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흥클래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9.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