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컬럼비아챔프가 용산큰별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희망가람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판타스틱드림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용산큰별이 들어오면서 복승 43.5배가 쌍승 8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곤조하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6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