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봉천수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대왕대군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드림명성은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별빛최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색달미소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왕대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10.3배가 쌍승 2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별빛최강까지 더하면 삼복승 2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