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배틀크라이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원더풀비더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맹용은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잔타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원더풀비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35.9배가 쌍승 7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베르다까지 더하면 삼복승 283.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