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등동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고차원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고차원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모나파크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고차원이 들어오면서 복승 8.4배가 쌍승 1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캡틴미소까지 더하면 삼복승 1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