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파예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캠프데이비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2.9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라이징모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케이엔언더킹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캠프데이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9.5배가 쌍승 2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이징모까지 더하면 삼복승 10.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