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캡틴공주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아리향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가속직진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서산히어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65.6배가 쌍승 8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리향까지 더하면 삼복승 6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