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광풍만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아름나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캡틴맨은 6착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세계왕자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름나가 들어오면서 복승 83.8배가 쌍승 22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세계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30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