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캡틴공주가 최강지존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돌격본능은 6착이었습니다. 입상한 세 마리가 모두 5번 인기 밖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최강지존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최강지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176.6배가 쌍승 34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황해장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597.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