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로벌캐슬이 머리 하나 차이로 희망가득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4.8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탱자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국대클래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강돌풍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희망가득이 들어오면서 복승 97.9배가 쌍승 32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국대클래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75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