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담대한이 쫓길 일 없이 아라질주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아연로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담대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라질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80.8배가 쌍승 20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인황제까지 더하면 삼복승 13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