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마스터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학산프린스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킹마스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학산프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9.6배가 쌍승 3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더풀엔비까지 더하면 삼복승 123.4배입니다.